• 최종편집 : 2022.7.1 금 14:18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보령소방서, ‘대피가 가장 먼저입니다’
이성필 기자 | 승인 2022.06.17 13:58

보령소방서(서장 방상천)는 화재 발생 시 피난 우선의 의식전환을 위해 ‘선대피 후신고’를 당부했다.

초기 화재 발생 시 119 신고와 소화기 등을 사용해 진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량의 유독가스로부터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으로 중요하다.

이에 보령소방서는 ‘선대피 후신고’라는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유튜브 등 SNS 게시 △언론보도 의뢰 △소방안전교육 △캠페인 진행 시 안내 등 다각적인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보령소방서는 대피 시 유용한 피난시설 사용법도 적극 알리고 교육하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방상천 소방서장은 “화재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에 대피 골든타임이 굉장히 짧다”라며 “화재가 발생하면 우선 화재 사실을 크게 외치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신고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성필 기자  sip6318@hanmail.net

<저작권자 © 보령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보령시 터미널길 8 132호 (궁촌동 347)  |  대표전화 : 041)931-2781  |  팩스 : 041)931-2782
등록번호 : 충남, 아00275  |  등록연월일 : 2015년 8월 6일 |  발행인 : 대표 이성필  |  편집인 : 이성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필
Copyright © 2022 보령타임즈(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