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8.12 금 16:50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대천해수욕장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보령머드축제 열기로 가득MZ세대, 중·장년층까지 사로잡을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이성필 기자 | 승인 2022.07.22 16:08

‘제25회 보령머드축제’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머드축제는 국제행사로 추진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공동 개최함에 따라 오늘 8월 15일까지 31일간 계속된다.

이번 보령머드축제는 3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산업형 박람회의 전시·교육·비지니스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주간을 책임진다면 야간에는 대천해수욕장 전역에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노을광장, 머드광장, 분수광장 등 주요광장에 버스킹 및 지역동아리 문화행사가 목, 금, 토, 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지속되며, △7월 22일 월드미스 비즈니스 베트남 선발대회 △7월 23일 MUD22 비트박스 K △8월 2일 머드 앤 발라드 △8월 6일 머드락 콘서트 등이 대천해수욕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특히 오는 23일 MUD22 비트박스 K에는 미스터붐박스, 잭팟, 울라라 세션 등이 출연해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 신나는 무대를 제공한다.

김동일 시장은“올해 보령머드축제는 교육·전시·비지니스·웰니스 체험이 함께한 산업형 박람회와의 연계로 기존 팬층은 물론 MZ세대, 노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모두 담았다”며 “올해 보령은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최고의 피서지다”라고 말했다.

이성필 기자  sip6318@hanmail.net

<저작권자 © 보령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보령시 터미널길 8 132호 (궁촌동 347)  |  대표전화 : 041)931-2781  |  팩스 : 041)931-2782
등록번호 : 충남, 아00275  |  등록연월일 : 2015년 8월 6일 |  발행인 : 대표 이성필  |  편집인 : 이성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필
Copyright © 2022 보령타임즈(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