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0 월 11:45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할인과 혜택 가득! 올해 봄 여행주간에는 보령으로 떠나보자!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봄 여행주간 이벤트 운영
보령TIMES | 승인 2018.04.23 10:24

보령시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익스트림과 힐링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주요 관광지를 선보이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추억거리 가득한 특별한 여행을 선사한다.

▲할인 혜택 풍성, 다양한 체험 즐겨보자

타워높이 52m, 로프 길이 613m, 국내 최초 4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레포츠인 ‘대천 짚트랙’은 와이어에 몸을 맡기고 활강하는 스릴과 짜릿함은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다. 1인 기준 1만8000원에서 3000원 할인된 1만5000원에 즐길 수 있다.

개장 이후 대천해수욕장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보령 스카이바이크’는 국내 유일 바다 위를 달리며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2인의 경우 4000원 할인된 1만8000원, 3인은 6000원 할인된 2만원, 4인은 8000원 할인된 2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바이크, 패러글라이딩, 청소 스칸디나캠프팜, 조개구이

서해안권 최고의 패러글라이딩의 메카 옥마산 옥마봉(620m)에 위치한 활공장은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이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륙하기 적당한 경사면과 장애물이 없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전국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1인당 7~8만 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며, 기간 중 보령패러글라이딩(☎010-2488-4129)과 만세보령패러(☎010-9848-2633)에서는 체험사진 및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 및 할인의 경우 짚트랙과 개화예술공원, 스카이바이크는 사전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봄 여행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korea.or.kr)에서 할인권을 받아야 한다.

▲5월은 푸르구나~~푸른 자연에서 힐링해보자

자연과 벗 삼아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캠핑・야영만한 것도 없다. 대천해수욕장, 오서산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등 공공시설은 물론이고, 청소 스칸디나캠프팜, 무창포 카라반 파크, 주교 상양관광농원, 웅천 솔원야영장, 성주 자연숲캠핑장에서는 색다른 야영과 캠핑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천북 신현쌈지돈 마을에서는 영농 및 생태체험, 민속놀이, 동물 힐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 20%를 할인한다. 청라 은행마을 녹색농촌 체험마을에서는 폐교를 리모델링한 황토방과 객실, 20면의 야영장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주도로 재탄생한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기간 중 캠핑장 및 숙박 이용자들에게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석 조각과 허브 정원인 개화예술공원은 약 18ha 규모로 모산조형미술관과 대규모의 조각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로 이뤄졌다. 아름다운 예술작품과 함께 식물과 꽃, 동물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이다. 입장료는 20% 할인한 4000원이다.

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아우르면서 천혜의 자연미를 그대로 머금고 있는‘상화원’은 섬 전체를 둘러싼 1km 구간의 지붕형 회랑과 해변연못, 정원 등을 만나면서 시원하게 펼쳐있는 멋진 보령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먹거리가 빠지면 서운하지!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도 열려

대천해수욕장하면 조개구이가 빠질 수 없다. 시는 한 번도 안 먹어 본적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적은 없다는 조개구이를 토대로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대천 조개구이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축하공연, 황금조개 찾기 게임, 조개요리 시식회, 각종 조개잡기 게임과 음식 경매쇼, 마술쇼, 관광객 노래자랑, 바이크동호인의 밤, 지역동아리 7080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29일 오후 5시, 시민탑광장에서 진행될 음식 경매쇼에서는 무료시식권과 할인권 경매행사를 진행해 저렴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행사 기간 각 조개구이 판매 식당에서는 기존보다 풍성한 양을 서비스하기도 한다.

보령TIMES  webmaster@chamnews.co.kr

<저작권자 © 보령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령TIMES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보령시 터미널길 8 139호 (궁촌동 347)  |  대표전화 : 041)936-9460  |  팩스 : 041)936-9463
등록번호 : 충남, 아00275  |  등록연월일 : 2015년 8월 6일 |  발행인 : 대표 신성식  |  편집인 : 신성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식
Copyright © 2018 보령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