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2 목 16:18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사설/칼럼
든 자리는 안 보이고 난 자리는 보인다.
보령타임즈 | 승인 2019.08.28 12:14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하다.

평소에는 생각 없이 흘러 가다가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면 마음이 흡족하다.

기쁨도 잠시...

반가운 사람이 본인의 일상으로 돌아가면 남은 사람은 반가웠던 마음도 기쁨도 사라지고 허전한 마음만 남는다.

일상으로 돌아간 반가웠던 사람들이 평온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미음이면서도 본인의 마음은 무언가 허전하고 쓸쓸해 진다.

 

여름의 끝자락

무수한 방문객이 찾아왔던 보령! 해수욕장 및 여러관광지

오신 분 가시고 도시가 고요한데 뒷정리에 마음을 쓰고 다시 오실 반가운 분들을 기다려 본다.

“미소 친절 청결” 중 청결을 제일 우선하여 반가운 분들이 남기고 간 뒷정리를 충실하게 하자

깨끗이 쓸고 딱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들어서 다시 올 반가운 얼굴을 기다려 보자!

 

성큼 다가온 추석맟이에 만전을 기해보자!

보령타임즈  webmaster@chamnews.co.kr

<저작권자 © 보령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령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보령시 터미널길 8 132호 (궁촌동 347)  |  대표전화 : 041)931-2781  |  팩스 : 041)931-2782
등록번호 : 충남, 아00275  |  등록연월일 : 2015년 8월 6일 |  발행인 : 대표 이성필  |  편집인 : 이성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필
Copyright © 2020 보령타임즈(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